▲ 위원장 양영모 “대구광역시의회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운영실태 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양명모 의원], (이하 “공기업 특위”라 한다)에서는 대구광역시시설관리공단과 지하철공사에 대한 현장조사를 5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실시하기로 하였다.
특위에서는 그동안 조사대상 기관에 대한 업무의 특수성 등 감안하여 기관별 중점 조사대상을 검토하여 선정하였으며, 현장에서 철저한 확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의회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운영실태 조사 특별위원회」는 2007년 10월 2일 제163회 임시회에서 대구시 도시개발공사를 비롯한 시 산하 공기업의 도덕적 해이 등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어 의회 차원에서 공기업 본연의 경영목적에 배치하는 사례는 없는지 실태를 조사하기 위하여 구성 되었다.
그동안 특별위원회에서는 특위 회의 5회, 간담회 6회, 업무연찬 1회, 현장조사 등을 실시하였으며, 다양한 자료를 대상으로 철저한 검토를 거쳐 각 기관별 전문성과 특수성 등을 감안하여 중점조사사항을 선정하였으며, 환경시설공단과 도시개발공사에 이어 시설관리공단과 지하철공사를 대상으로 5월 22일과 23일 양일간 현장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조사는 특위 위원과 자문위원이 참석하여 그동안 검토하여 선정한 중점조사사항을 중심으로 문제점에 대하여 철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할 예정으로 있으며, 각 기관별 중점조사사항으로는 시설관리공단은 2005년 이후 직원 채용실태, 일부 사업의 중복성 개선방안 등이며, 지하철공사에 대한 중점 조사사항은 용역 및 민간위탁사업의 관리실태와 잦은 고장에 대한 대책 등을 중심으로 중점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