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구미시 “상생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
  • 김호숙 기자
  • 등록 2008-05-21 22:49:10
기사수정
  • 기업사랑도우미, 기업인과 함께 기업 발전 워크샵 개최...
구미시 금오테크노단지 협의회(회장 : (주)화성P&G 대표이사 이일홍)는 5월 21일(수) 오후 6시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열린 정기 월례회에 구미시 기업사랑도우미를 초청하여 기업 발전을 위한 워크샵을 개최하였다.
 
금오테크노단지 협의회는 구미시 공단동 282번지 일대의 금오테크노단지에 위치한 20여개 업체를 회원으로 둔, 구미경제 발전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견실한 중소기업체의 모임이다.
 
금오테크노단지 협의회는 매월 정기적인 월례회를 마련하여 회원끼리 정보를 공유하고 친목을 도모하고 있으며 금월 모임은 구미시에서 각 기업체마다 지정한 ‘기업사랑도우미’를 초대하여 기업체의 애로 및 건의사항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허심탄회하게 함께 논의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이 자리에서 기업체 대표들은 가장 큰 불편사항으로 진출입로 개설을 건의하였고, 이에 구미시는 적극 검토키로 하였다.

구미시는 “기업은 구미의 희망이자 미래”라는 인식아래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관내 1,000개 기업체에 8급 이상 공무원 1,000명을 기업사랑도우미로 결연을 맺어 매월 담당기업을 찾아가서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최우선으로 해결하고 각종 기업지원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사랑도우미는 지금까지 기업체 주변 환경정리의 조그마한 것부터 가로등 설치, 교통 시설물 설치, 산업단지 비탈면 배수로 정비(1억2천만원) 등 기업체로부터 339건의 애로사항을 접수받아 326건을 해결하는데 앞장서 왔으며, 또한 담당기업 발전을 위하여 수호천사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기업의 애로사항을 최우선으로 해결해 줘야 한다.”며 기업사랑도우미들에게 담당기업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