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가정의 달 맞아 옥동 ‘다이닝 원’에서 경로孝잔치 개최 안동시 옥동 소재 다이닝 원(공동대표 강한호, 김철연)이 5월 7일(수)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독거노인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경로잔치를 열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잔치에서는, 관내 취약계층 독거노인 30명을 모시고 푸짐한 음식을 대접하고 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준비한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렸다.
또한 옥동 2․7주공아파트 주거행복지원센터에서 케이크를 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5월 가정의 달 맞아 옥동 ‘다이닝 원’에서 경로孝잔치 개최 강한호 다이닝 원 대표는 “행복한 오늘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헌신과 희생 덕분이라 생각한다. 항상 은혜에 보답할 수 있도록 지역 주민에게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고주희 옥동장은 “5월 가정의 달, 특히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시는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그 은혜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노인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5월 가정의 달 맞아 옥동 ‘다이닝 원’에서 경로孝잔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