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상북도 "혁신법무팀, 자매마을 방문 봉사활동 펼쳐"
  • 경북편집국
  • 등록 2008-05-23 23:34:53
기사수정
  • 군위군 효령면 매곡2리 적과, 자연정화 활동...
경상북도 혁신법무팀(팀장 김용륜) 직원 20여명은 지난 22일(목) 자매마을인 군위군 효령면 매곡2리(마을리장 남재수)를 찾아 최근 한미 FTA 비준 동의안 처리, 미국산 쇠고기 수입결정, AI발생 등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농민들과 호흡을 같이하면서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날 혁신법무팀 전 직원은 농촌지역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을 찾아 사과․복숭아․자두 적과와 마을주변 자연정화 활동도 실시하는 등 마을 주민들과 함께 하루 동안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봉사활동 후 마을회관에서 주민들과 대화시간을 가져 도정홍보와 마을 주민들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듣고 관련부서에 통보하여 업무추진에 참고토록 하는 등 모처럼 공무원과 주민들이 한 마음이 되는 화합의 기회를 가졌다.

혁신법무팀에서는 앞으로도 분기별 1회 이상 자매마을을 찾아 농촌일손돕기, 농산물 팔아주기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하여 농촌사랑을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매곡2리 리장(남재수)은 한미 FTA 비준동의, 미국 쇠고기 수입 등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농촌을 찾아 도움을 주고 부족한 일손으로 사과․자두․복숭아 등 과수적과 시기를 놓치면 상품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