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2025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시상식 사진
한국언론연합회가 주관하는 6월 12일(목) 한국프레스센터 18층에서 개최된 제10회 '2025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전통문화봉사대상'을 판소리 소리꾼 박애숙씨가 수상했다.
판소리 소리꾼 박애숙은 조상현 명창으로 부터 춘향가 심청가를 사사 받았으며 지금도 꾸준히
배우며 기량을 쌓고있다.
또한, 정옥향 명창 수궁가 전수생으로 우리 전통 음악의 맥을 이어가며, 크고 작은 무대 공연을 다채롭게 소화해 내며 판소리의 매력을 전하고 있다.
소리꾼 박애숙은 전통 예술인 판소리 전수생으로 손짓으로 장단을 맞추고, 한 음절씩 소리를 이끌어주는 선생님의 시범에 즐겁게 우리의 소리를 습득하고 있다.
늘 마음 따뜻한 소리꾼 박애숙은 복지관 노인정에서도 늘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로 똘똘
뭉친 마음 착한 사람으로 많은 칭찬을 받아오고 있다.
특히, 2022년, 2023년 호남가우리소리보존회 전국호남가국악경연대회 명창부 부의장상 및 국회의장상 대상을 비롯, 2023년 제14회 아차산전국국악대전 판소리부분 명인부 동상, 2024년 25회 상주 전국민민요경창대회 신인부 장원상을 수상했다.
판소리 소리꾼 박애숙은 "대중의 아픔을 달래주는 소리꾼으로 한걸음 한걸음 정진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2025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시상식 사진
▲ 2025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시상식 사진
▲ 2025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시상식 사진
▲ 2025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시상식에서
▲ 2025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시상식
▲ 2025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시상식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