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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바다의 날 어린넙치 6만7000미 방류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5-27 17: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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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31일 바다의 날 맞아
 
하동군이 오는 31일 바다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5월 27일 금남면 대도리 해역에서 어린 넙치 6만7000미를 방류했다.

이날 방류행사에는 환경수산과장, 하동군수산업협동조합장, 어촌계장 및 어업인 등 50여명이 참여해 해양에 대한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시키는 계기를 만들었다.

군 관계자는“어린 넙치는 바다 및 조류 소통이 좋은 사니질이나 암초지대에 잘 서식하고 성장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어업인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군은 지난해 정착성이 강하고 고급어종에 속하는 볼락, 황점볼락, 감성돔, 돌돔 등을 135만 7000마리를 방류한데 이어 올해도 2억 4000만원을 투자해 질 좋은 어종을 계속 방류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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