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물어져 가는 흙벽돌집에서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는...
구미시에서는 5월 27일 무을면 안곡리에서 남유진 구미시장님을 비롯하여 후원기업인 LIG손해보험 구자준부회장, 이 사업을 추진한 어린이재단 이규성모금사업본부장, 임춘구․우진식구미시의회의원, 마을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희망의 집 6호” 준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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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준공식을 갖게 된 “희망의 집”은 어린이 재단에서 LIG손해보험으로부터 3,000만원을 후원 받아 지은 15평형 현대식 주택으로, 허물어져 가는 흙벽돌집에서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는 고○○(18) 양을 위해 지어졌으며, 지난 4월1일 첫 삽을 뜬 이래 두 달 만에 준공식을 갖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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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구자준 LIG손해보험 부회장은 "희망의 집이 비록 호화롭지는 않지만 고○○양과 할머니가 이곳에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밝히면서 현재는 비록 희망의 집이 6호이지만 앞으로 어려운 이웃의 주거안정을 위한 “희망의 집짓기 사업”을 계속 진행하겠다.“고 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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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은 후원기업인 LIG손해보험과 어린이재단, 공사관계자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함께 “고○○양이 희망의 집에서 꿈을 마음껏 펼쳐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구미시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시책을 꾸준히 개발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구미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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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해보험은 사회공헌활동으로 “희망의 집짓기”사업을 2005년부터 꾸준히 추진하여 현재 6호 집을 준공을 하게 되었으며, 이외에도 회사내 130개의 봉사동아리가 있어 농촌일손돕기, 아름다운 가게 후원, 독거노인돕기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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