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표준방송 고양/파주 문치환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5)은 11일 마포구청 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열린 11일(금) ‘2025 자랑스런 한국인 국민공헌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정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런 한국인 국민공헌대상’은 정치, 산업, 문화, 예술, 교육, 복지 등 각계각층에서 국가와 사회 발전에 헌신한 인물들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명재성 의원은 고양시에서 34년간 공직을 수행하며 행정 경험을 쌓은 뒤, 2022년부터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도시환경, 기후위기, 대기질 개선, 생활폐기물 정책 등 주민의 삶에 직결되는 문제를 중심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왔으며, 이번 수상은 명재성 의원의 현장 중심의 의정 철학과 도민 복지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정책 제안을 인정받은 결과다.
명재성 의원은 “이번 수상은 제게 더 큰 책임을 부여하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서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 그리고 국민 공헌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정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는 국회의원, 광역·기초의원, 문화예술인, 산업계 인사, 다문화 활동가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수상자로 선정되어, 시상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