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호 회장 대구시의회 의정활동 모임인 수초회(회장 이경호)에서는 시의회의 전문성 강화를 통하여 지역 현안문제에 대하여 적극적인 해결 노력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다문화 사회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란 주제로 5월 28일 15:00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2008년 제2차 세미나를 개최한다.
제5대 대구시의회 출범과 함께 구성된 수초회는 그 동안 대구경제 활성화 등 6회의 세미나를 통하여 시의원의 전문성강화는 물론 지역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수렴과 정책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집행부를 견제하는데 실증적이고 이론적 기초 자료로 활용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금년 총4회에 걸친 세미나 계획중 두 번째인 5월 28일(수)에는 “다문화 사회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란 주제로 조현미 경북대 교수를 비롯해, 이혜숙 대구여성회 결혼이주여성 지원팀장, 박신규 경북대 강사, 이미원 대구경북연구원 양성평등연구 팀장, 이상욱 대구시 자치행정국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정해용 의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시의원, 시민단체, 관계공무원,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