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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체납차량 더 이상 설 곳 없다.”
  • 김호숙 기자
  • 등록 2008-05-31 01: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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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판 영치반 2개 팀을 편성하여 송정동에서 자동차 번호판 영치 및 예고문 부착을...
송정동에서는 2008년 5~6월 체납세 일제 정리 기간을 기해 일일 체납세 징수 결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체납세 징수 실적 우수자 자체시상 등의 계획을 세워 체납세 일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송정동 전체 체납세의 41%(567,038천원)를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세 체납액 일소를 위해 번호판 영치반 2개 팀을 편성하여 송정동 전 지역에서 자동차 번호판 영치 및 예고문 부착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그 결과 261건, 32,392천원 체납된 구미시 체납차량 71대의 번호판을 영치 및 예고하여 177건, 23,803천원을 징수했다.

지난 2007년 제3차 체납세정리 기간동안에도 300여대의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하여 번호판 영치 및 예고문을 부착하여 80,250천원의 자동차세 체납액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송정동장은 남은 체납세 정리 기간동안에도 지속적인 번호판 영치 활동을 펼쳐 체납차량은 운행할 수 없다
는 의식증대와 자진납세 풍토조성은 물론 체납차량이 거리에서 사라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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