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경남 산청군 수해 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 실시 및 온기나눔 기부물품 전달 사단법인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종현)가 29일, 경남 산청군 차황면 일대 집중호우 피해지역에서 복구 활동과 더불어 자원봉사자들이 모은 기부물품 수건, 양말, 바지 등 생활에 필요한 필수품을 산청군에 전달했다.
이번 복구 활동 및 기부활동에는 예천군 6개 자원봉사단체(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자유총연맹 예천군지부, 후계농업경영인회, 예천청년씨드) 소속 회원 및 개인자원봉사자 등 총 40명이 참여했다.
▲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경남 산청군 수해 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 실시 및 온기나눔 기부물품 전달자원봉사자들은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차황면의 비닐하우스 농가를 중심으로 복구 활동을 진행했으며, 폭염의 날씨에도 지역주민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피해복구 활동에 임했다.
▲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경남 산청군 수해 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 실시 및 온기나눔 기부물품 전달김종현 센터장은 “2023년 여름, 예천군도 산청군처럼 큰 상처를 입은 아픔을 겪었다”며, “그때 받았던 따뜻한 위로를 기억하며, 이제는 우리가 산청에 그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경남 산청군 수해 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 실시 및 온기나눔 기부물품 전달최재동 사회복지과장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소중한 삶의 터전을 잃은 수재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어려운 시기 한뜻으로 복구활동에 나서준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경남 산청군 수해 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 실시 및 온기나눔 기부물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