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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발로뛰며 찾아다니는 “현장.확인행정” 실천
  • 장철진 기자
  • 등록 2007-04-04 10: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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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병국 경산시장, 출근전 주요사업장 현장점검 등 역동적인 시정 펼쳐-
경산시에서는 열린․봉사행정 구현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시장이 직접 발로 뛰며 찾아다니는 “현장․확인행정” 실천으로 역동적인 시정을 펼쳐 나가고 있다.
 

최병국 경산시장은 관내 주요사업장을 비롯한 재해 취약지, 우수농장, 주요사업 예정지역 등 지역을 순회하며 새벽부터 늦은 시간까지 직접 현장을 방문, 현장 근로자와 지역주민, 관계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굴절없이 수렴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고 있다.

지난 1월부터 시작한 “현장․확인행정”은 매일 출근전 07:30부터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장의 성격에 따라 공휴일도 없이 꾸준히 실시하고 있어 간부공무원들도 관련업무 파악에 신속히 대처하고 주민요구 사항을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어 빠른 시일내에 “현장․확인행정”이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주에는 관내 거주하는 결혼이주 외국인 여성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가족들을 격려하고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6천여 거주 외국인을 위하여 복지, 건강, 적응교육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여 거주 외국인을 적극 도울 계획이다.
 

아울러 수출 100억불을 향한 기업하기 좋은 도시조성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지난 2월 경산시 조직을 경제통상본부로 단행하였으며 기업경제 활성화를 위한 최우선 과제가 ‘기업육성’이라고 판단, 시장을 비롯한 6급이상 공무원이 후견기업체를 수시로 찾아다니면서 애로․건의사항을 해결 해나가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병국 시장은 “시민들과 약속한 사항은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지역의 구석진 곳까지 발로 뛰며 찾아다니는 현장․확인행정 실천으로 역동적인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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