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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동서5축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 총력 '한국도로공사 방문'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5-09-02 23: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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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을 위한 전 행정력 집중


▲ 동서5축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을 요청하기 위해 황규원 건설과장과 관계공무원들이 한국도로공사를 방문했다


영주시가 동서축 광역교통망 확충과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동서5축 고속도로 신설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9월 1일 황규원 건설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은 한국도로공사를 방문해 문경 불정~ 울진 구간(연장 116.1km) 동서5축 고속도로가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영주시는 동서5축의 중간 거점도시로서, 고속도로 개설 시 △중부내륙고속도로와 동해고속도로 연결하는 교통 허브 기능 강화 △수도권 및 동해안 접근성 제고 △지역 산업단지 물류비 절감, △관광객 유입 확대 등 다양한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황규원 건설과장은 “동서5축 고속도로는 국가적 이익을 넘어, 영주시가 동서 교통축의 핵심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라며,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본 사업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영주- 동서5축 고속도로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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