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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녹차‘4행시 짓기 이벤트’관광객 눈길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6-02 10: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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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차(茶) 마시기 캠페인”4000명 서명
하늘 아래 푸른 잎 / 동산전래 천년 씨앗 / 녹차되어 곡우 무렵 최고차라 / 차 나라의 으뜸 일세 왕의 녹차!

위 글은 하동녹차 4글자를 가지고 하동군이 하동야생차 축제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21일부터 28일까지 건강에 좋은 우리차(茶) 마시기를 생활화하기 위해 실시했던하동녹차 4행시 짓기 이벤트’행사에서 차지한 최우수 작품 내용이다.
 
최우수작은 진주시 신안동 김규태씨가 차지해 우전차가 들어 있는 최고급 다기세트 1점을 상품으로 또 우수는 하동읍 광평리 박채린씨와 경북 상주시 냉림동 김수완씨가 각각 차지해 우전녹차 1통씩이 전해졌다.

또 장려 5명은 창원시 반림동 심재원씨, 서울 중랑구 상봉 2동 오충근씨, 화개면 탑리 원순이씨, 경남 진주시 초전동 유행자씨, 전남 영암군 군서면 김하영씨가 차지해 세작 1통씩을 시상품으로 각각 받았다.

특히 하동야생차문화축제 기간동안 몸에 좋은 우리차(茶)를 마시기 서명운동 본부를 설치하고“우리 차(茶) 마시기 캠페인을 ”을 범 국민적으로 펼쳐 관광객의 눈길을 끌었다.

녹차확대재배와 소비위축으로 녹차시장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하동군과 하동녹차 연구소가 공동주관 했던 이번“우리차(茶) 마시기 서명 운동”에는 약 4,000여명의 관광객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관계자는“우리차 마시기 홍보전단지 배포와 공 던지기 게임으로 녹차사탕, 녹차젤리 경품행사와 함께 했던 이번 우리차 마시기 국민운동이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며 이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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