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장 강원도 원주시는 2007년도 1월 베스트공무원으로 감사담당관실 원영진(지방행정8급, 34세)씨와 신림면사무소(지방사회복지8급, 34세) 박성준씨를 선정했다.
원영진씨는 2005년 3월부터 감사담당관실에서 서무와 공직자재산등록 업무를 담당하면서 선물신고제도 및 재산등록전산화 업무의 철저한 수행과 함께,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회 의원 등 공직자의 재산등록사항에 대한 정확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공직윤리제도의 내실을 기했고, 명랑하고 밝은 직장 분위기 조성에도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박성준씨는 2005년 1월부터 신림면사무소에서 사회복지업무를 담당하면서 철저한 업무연찬과 더불어 복지분야 민원인과의 대화를 통한 민원인 입장의 업무처리에 앞장서 왔으며, ‘희망 이웃사랑 캠페인’ 성금모금 조성과 시민서로돕기‘천사운동’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다.
시는 베스트 공무원을 부서장 추천과 외부조사 업체의 평가에 의하여 선발했으며, 베스트 공무원에게는 해외 연수기회 부여, 근무성적 평정 시 반영, 인사 상 특전(희망부서 우선 배치), 사진제작 게첨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친절을 적극 실천하는 베스트 공무원을 선발․치하함으로써 시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받는 공직사회를 정립하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