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2025 돌곶이시장 고객감사 동행축제 포스터동행축제 2025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 판로 개척과 내수활성화 촉진을 위해 마련한 축제로. 9월 한 달간(1일~30일)전국144곳의 전통시장,야시장,지역 축제에서 문화공연·체험·세일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돌곶이시장 상인회(회장 김상근)가 주최·주관하고,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성북구가 후원한다.
이에 돌곶이시장 상인회는 오는 9월 24일(목)부터 26일(금)까지 3일간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으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경기침체로 위축된 시장상인 매출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을 위해 진행된다.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동행축제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로 ▲경품추첨 ▲노래자랑 ▲주민참여 행사(칼갈아요&타로점봐주기) ▲홍보용품 배포 등을 마련하며 전통시장을 찾은 고객에계 풍성한 혜택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돌곶이전통시장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영수증을 상인회에 제출하면 경품 응모권을 받을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TV, 자전거, 전자랜지, 믹서기, 전기요, 등등 26일 오후 5시 추첨을 통해 지급된다.
메인무대가 설치되는 26일(금)에는 MC 탈렌트 최정식의 진행으로 성대모사의 달인 코메디쇼 인간매미 안주일, 매직마술 강창구, 지역예술인 가수 김영수, 전인철, 홍소라,등이 출연해 멋진 공연을 선사한다.
돌곶이시장은 2006년 개설되어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으로 석관황금시장에서 2018년 ’돌곶이시장으‘로 재탄생하여 골목형육성사업을 추진하며 활성화 되고 있다.
특히,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6번출구 400미터 인근에 위치한 돌곶이시장 김상근 상인회장의 시장 발전에 힘입어 직접 작사, 작곡한 “돌곶이시장”(예명 김 민)노래를 만들어 홍보 활동을 꾸준히 하고있다.
돌곶이시장 김상근 상인회장은 '친절하고 청결하며 볼거리가 가득한 축제로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 주시기를 바라며 상인회 회원 분들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