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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탈춤축제 대비 축제장 일대 환경정비 실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5-09-25 11: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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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 연계한 대대적인 환경정비 실시
  • 벚꽃도로 아래 비탈면 및 탈춤공원 일원 쓰레기 말씀하게 수거


▲ 안동시, 탈춤축제 대비 축제장 일대 환경정비 실시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지난 24일 「2025 안동국제 탈춤 페스티벌」 개막을 대비해, 벚꽃도로 아래 비탈면 및 탈춤공원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관할 중구동 직원을 비롯해 자원순환과 직원 및 시가지 가로조 환경공무관 등 50여 명이 힘을 보탰다.


안동시 관계자는 “세계적인 축제로 거듭난 탈춤축제를 보기 위해 안동을 찾는 방문객에게 청결한 이미지를 제공해, 우리 지역에서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었으면 한다”며, “특히 탈춤축제와 추석 명절 연휴 동안 깨끗한 도심거리 조성을 위해 정부의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과 연계해 집중적인 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2025 안동국제 탈춤 페스티벌」은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10일간 중앙선1942안동역, 원도심 및 탈춤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해외 탈놀이 공연, 탈춤 따라 배우기, 선유줄불놀이 및 차전놀이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다채로운 체험거리 등으로 안동을 찾는 관광객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 안동시, 탈춤축제 대비 축제장 일대 환경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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