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시장 권기창)가 ‘대한민국 새단장’주간을 맞아 9월 25일(목) 탈춤공원에서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재환)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지사장 최세광) 2개 기관 및 △자연보호중앙연맹안동시협의회(회장 김명환) △안동시새마을회(회장 황선기)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회장 직무대행 남영훈) △안동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고운자) △한국자유총연맹 안동시지회(회장 김옥희)가 참여했다.
또 △안동중앙․새안동․안동하회․안동․서안동․동안동․남안동․안동백조 로타리클럽(회장 임현수, 안창근, 김정숙, 류성민, 전영훈, 이병년, 권재열, 정혜숙) △안동시 이‧통장 협의회(회장 강성인) △물사랑 협의회(회장 임옥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동시지구협의회(회장 임윤분) △안동소방서 의용소방대(대장 김은현) △안동시예비군지역대(대장 김웅현) 등을 포함해 총 5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중앙선1942안동역, 벚꽃길 일대, 안동체육관에서 탈춤공연장까지를 총 8개 구역으로 나눠 각 기관․단체별로 축제장 일대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이날 행사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최에 앞서 시민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추석 명절 기간 안동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안동의 이미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1997년부터 이어진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10일간 중앙선1942안동역, 탈춤공원 일원, 원도심 및 하회마을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앞두고 뜻깊은 행사에 동참해 주신 많은 기관․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이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드는 축제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클린안동 만들기 국토대청결운동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