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군수 김충식)이 경상남도 주관으로 시행한 2007년도『깨끗한 환경 경남가꾸기』평가에서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6월 정례조회시 도지사 기관표창 및 상사업비 1,250만원, 민간인 1명, 공무원 1명이 도시자 표창을 수여받았다.
▲ 깨끗한 경남가꾸기 우수기관 선정 이번 평가에서 2007년도『깨끗한 환경 경남가꾸기』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창녕군은 국토대청결의 중요성을 오래전부터 인식하여 자체계획을 수립 추진하여 왔으며, 민․관․군이 하나되어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화사업에 최선을 다한 점이 이번 평가에서 크게 반영되었다.
군이 이번 평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한 사항은 2008 람사르총회 성공개최 및 「깨끗한 환경 경남가꾸기」의 적극적 추진을 위해 환경정화 구역 및 월1회 대청소의 날을 지정 운영하여 연인원은 19,015명, 일반쓰레기는 1,184톤, 재활용쓰레기는 1,042톤을 수거하는 실적을 거양하였으며,
전군민의 자발적인 정화활동 참여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2007년도 깨끗한 환경 그린창녕 가꾸기 군 자체 읍면평가 실시 등의 공로가 인정되어 기관표창의 영예를 획득하였다.
군관계자는 2008 람사르총회를 앞두고 깨끗한 환경 창녕가꾸기의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에코창녕건설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