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북구청,‘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추진
  • 김상태 기자
  • 등록 2008-06-04 03:20:40
기사수정
 
대구 북구청은 새마을운동 대구북구지회와 함께 6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태전1동 4가구를 시작으로}2008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추진한다.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세대 중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한부모 가정, 조손가정 등 영세․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각 동별‘선정위원회’로부터 추천받아 북구지회에서 도배, 장판교체, 도색 및 지붕보수, 주방시설 교체, 보일러 수리, 전기시설 점검 등에 나설 예정이며, 쌀, 밑반찬 등 이웃사랑 나눔운동도 병행 실시한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