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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 ‘행복을 비비는 짜장Day’ 진행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5-11-05 11: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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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계우동과 함께 평화동 어르신들께 짜장면 대접


▲ 평화동 ‘행복을 비비는 짜장Day’ 진행


안동시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오종범)가 11월 4일(화)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한 ‘행복을 비비는 짜장Day’를 진행했다.


‘행복을 비비는 짜장Day’는 옥동 소재 ‘기계우동’(대표 지선찬)과 온새로미 봉사단의 재능기부로 상․하반기 각 100명의 어르신을 초청해 짜장면을 대접하는 나눔 사업이다. 


독거어르신의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주민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평화동 함께모아 행복금고 매칭금으로 실시하고 있다.


▲ 평화동 ‘행복을 비비는 짜장Day’ 진행


이날 행사는 평화동 관내 5개소 경로당(서부지역경로당, 명성한마음타운경로당, 상일대자연맨션경로당, 대원한숲타운경로당, 마무골경로당)에서 100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진행됐으며, 기계우동에서 후원한 짜장면과 협의체에서 준비한 떡을 대접하고 함께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종범 민간위원장은 “평소 어려운 이웃들의 식사지원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시는 지선찬 대표님과 온새로미 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 모든 평화동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심미조 평화동장은 “올해 두 차례 ‘진행된 행복을 비비는 짜장Day’ 에 많은 도움 주신 지선찬 대표님과 온새로미 봉사단, 그리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추운 겨울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앞으로 더 잘 살피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평화동 ‘행복을 비비는 짜장Day’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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