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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5 경상북도중증장애인 자립지원센터협의회 워크숍’ 개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5-11-16 18: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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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년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들의 요청으로 경상북도에서 전국 최초로 시작


▲ 안동시 ‘2025 경상북도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협의회 워크숍’ 개최


안동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관장 김종숙) 주관으로 11월 13일(목) 안동시 풍천면에 위치한 스텐포드호텔에서 ‘2025 경상북도 중증장애인 자립지원센터 협의회 워크숍’을 1박 2일 동안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상북도 내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종사자들의 자기 계발과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이를 통해 중증장애인에게 보다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행사 첫날은 협의회 소속 회원기관 종사자 약 65명과, 경북도 및 안동시 주요 내빈이 참석했으며, 워크숍은 ▲기념식 ▲격려사 ▲유공자 표창 ▲종사자 인권교육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 안동시 ‘2025 경상북도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협의회 워크숍’ 개최


다음 날에는 협의회 종사자들이 안동하회마을을 산책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2006년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들의 요청으로 경상북도에서 전국 최초로 시작된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이후 법적 제도화, 지역 확대, 서비스 다양화 등을 거치며 발전해 왔다.


안동시 관계자는 “도내 중증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돼준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경상북도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안동시 ‘2025 경상북도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협의회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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