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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하절기 빙과류 및 얼음 제조업소 특별 계도 실시
  • 편집국
  • 등록 2008-06-09 15: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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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여름철 빙과류, 주민 모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
 
하절기 빙과류 및 얼음 제조업소 특별 계도 실시 무더위가 찾아오는 하절기를 맞아 주민 기호식품인 빙과류와 얼음 제조업소에 대한 특별 계도가 실시된다.

동구청은 오는 10일부터 위생과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3명으로 구성된 특별 점검․ 계도반을 편성한 후 다가오는 하절기에 사용이 급증될 것으로 예상되는 빙과류와 빙설 및 각종 식품의 냉동․ 냉장용 얼음 등을 제조하는 업소 4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기획된 점검․ 계도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점검 및 계도의 특징은 계절적 수요 요인을 감안하여 제조 공정별 위생관리상태 점검 및 얼음제조 시 절단 칼의 녹 및 이물검출 여부와 작업용 신발과 외부 신발을 구분하지 않고 식용얼음위에서 작업하는지 여부, 빙과류 제조 시 먹는 물 등 적합한 물 사용여부 등 위생적 취급에 관한 사항을 중점 점검하고,

빙과류와 얼음 샘플을 수거한 후 대장균군과 세균수 등을 대구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하여 제품의 안전성 검사를 하는 등 점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것이다.

동구청 위생과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국민다소비식품 및 어린이기호식품인 빙과류 및 얼음 제조업소에 대한 식품 안정성 확보와 예방차원의 점검․ 계도를 통해 지역주민과 어린이의 건강을 지키는데 일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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