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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재활한마당 개최 '장애인의 자립과 행복한 사회'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5-11-30 17: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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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장애인재활협회 경북협회 회원 및 관계자 등 150여 명 참석


▲ 한국장애인재활협회 경북협회 2025년 재활한마당 개최


경상북도가 28일 한국장애인재활협회 경북협회 주최로 안동 농수산물도매시장 대회의실에서 2025년 재활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통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대진 도의원, 김경도 안동시의장 및 회원을 비롯해 장애인복지시설 관계자, 기관·단체장,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재활수기 공모 당선자 시상, 1% 재활정보찾기대회 및 장애예방캠페인사업 입상자 포상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어 재활수기 공모 당선자의 발표와 재가 장애인 51명에게 보장구(음성손목시계 등 11종)를 지원해, 참석자에게 재활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사)한국장애인재활협회 경북협회는 1983년 설립 후, 다양한 재활 관련 서비스를 현장에서 제공하며, 지역사회 장애인들에게 꼭 필요한 재활 정보와 편의를 지원하며,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다양하게 수행해 오고 있다. 


오화선 경상북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재활한마당 행사가 장애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우고, 미래의 복지를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경북도는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경상북도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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