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동 주민자치회, 2025년 마무리 선진지 견학안동시 옥동주민자치회(자치회장 주금옥)가 2025년 주민자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난 9일(수)요일부터 10(목)일까지 전북 부안군 변산면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25명의 주민자치위원이 참여했으며, 변산반도 일대의 지역 공동체 운영 사례와 주민주도 문화관광 활성화 사례를 직접 둘러봤다.
또한, 올해 옥동 주민자치회가 추진한 프로그램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2026년 주민자치센터의 발전 뱡향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추진됐다.
옥동 주민자치회는 2025년 경북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디스코장구, 천아트교실 등), 안동시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탄소중립 히어로! 울려라 골든벨), 옥동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감성플라워링, 하모니카, 숟가락난타), 작지만 감동주는 공모사업(공원 내 포충기 설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주금옥 옥동주민자치회장은 “올 한 해 자치위원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뜻깊은 성과를 만들 수 있었다. 부족했던 점과 앞으로 더 보완해야 할 과제들을 확인하고, 더 나은 주민자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고주희 옥동장은 “올 한 해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어느 때보다 바쁜 한 해였지만, 적극적으로 함께해 주신 주민자치회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주민자치회와 함께 더 활기찬 공동체를 만들어가길 기대하며, 한 해 동안 보여주신 협조와 헌신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