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성교회, 연말 맞아 김장김치 나눔 실천 안동시 금곡동에 위치한 광성교회(담임목사 임보순)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 김장김치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했다.
광성교회는 12월 18일(목) 평화동행정복지센터와 서구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김장김치 5kg씩 총 5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김치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광성교회는 신도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2023년부터 매년 김장김치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꾸준한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연대와 공동체 정신을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이웃을 향한 관심과 배려의 가치를 되새기게 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임보순 담임목사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작은 정성이지만 이 김치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이웃사랑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서구동과 평화동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광성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김치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광성교회의 이번 나눔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고 있다.
▲ 광성교회, 연말 맞아 김장김치 나눔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