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월) 제10회 대한민국 가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 강재원팜스TV 주최로 공감센터에서 개최
- "모두 나에게 미쳐봐' 노래 전국 인기 강타
{FMTV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제10회 대한민국 가요연예대상 시상식 사진
제10회 대한민국 가요연예대상 시상식이 지난 15일 서울 중구 공감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강재원 팜스TV가 주최하고, (사)한국예총 문화예술원이 주관해 한 해 동안 대중가요와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가수와 예술인들의 노고를 기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가수 모나미(본명 최세연)가 '베스트MC대상'과 '베스트가수대상'을 수상하며, 성인가요 부문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모나미 가수의 소속사 Zflat Entertainment 김광열 대표와 강재원 컴퍼니 강재원 대표가 함께 제작해 나가는 "열린성인가요콘서트" 프로그램에 고정 MC로 활동하며 2025년 신곡' 모두 나에게 미쳐봐' 자신의 노래가 중.장년층으로 부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 제10회 대한민국 가요연예대상 시상식 사진
특히, 모나미는 신장암 투병중인 남편을 간호하며 마이크를 잡으며 가족에게 노래를 통해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최근 KBS1 ‘아침마당’의 ‘주부 스타 탄생! 올스타쇼’에 트로트 가수들의 치열한 대열에 3번이나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최종 결선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모나미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이미 방송가 뿐만 아니라 축제 현장에서도 인기가 쇄도하며 활발한 국내 활동과 해외 활동까지 이어가며 가요 팬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한편, 지난 10일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33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도'성인가요신인상'를 수상하기도 했다.
▲ 제10회 대한민국 가요연예대상 시상식 MC 모나미 & 강재원 사진
모나미 가수는 2019년 MBN 보이스퀸, 열정주부들이 펼치는 노래경연 프로에서도 3차까지 진출해 TOP 31위를 기록하며 트로트와 발라드 장르를 넘나드는 실력파 가수로 인정 받았다.
2020년 '두번의 이별'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며, KBS 아침마당, 인간극장, 노래가 좋아, MBN 보이스퀸, MBN 특종세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보여 주였던 끼를 대중에게 마음에 깊은 울림으로 기억에 남는 모나미로 성장해 가겠다고 말한다.
▲ 설운도 가수와 모나미
▲ 가수 모나미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