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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 · (재)교육의봄 ‘지역인재 양성 위한' 업무협약식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5-12-23 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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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인재 양성 및 학생 진로·취업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국립경국대-(재)교육의봄 ‘지역인재 양성 및 학생 진로·취업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가 23일, 대학본부 정책회의실에서 (재)교육의봄(공동대표 송인수)과 ‘지역인재 양성 및 학생 진로·취업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교류·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 및 우호 증진, 공동 목적 달성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교직원의 학생 진로·취업지도 역량 강화, 학생 진로·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 추진 및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사업 발굴·추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국립경국대는 취업진로본부·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재학생·졸업생·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지원한다. 


▲ 국립경국대-(재)교육의봄 ‘지역인재 양성 및 학생 진로·취업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재)교육의봄은 출신학교 중심 채용 관행을 완화하고 ‘좋은 채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0년 9월 고용노동부 승인으로 출범한 재단으로, 채용문화 개선 및 관련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의 진로·취업역량 강화'를 대학 내부 역량(진로지도·취업상담·프로그램 운영)과 외부 채용환경 변화(좋은 채용·공정 채용 확산)까지 연계해 지역인재들의 취업 경로를 보다 실질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한태경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학생처장겸무)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을 강화하는 동시에 교육의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좋은 채용’을 실천하는 기업 사례 발굴, 채용정보·프로그램 연계 등 지역 고용 생태계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데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국립경국대-(재)교육의봄 ‘지역인재 양성 및 학생 진로·취업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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