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정현미 교무처장, 배현지, 윤영준, 최호빈, 안영석, 정태주 총장, 조석희, 전성건, 정철의, 김용균/ 오른쪽 첫 번째 김규훈 김규훈 교육혁신본부장)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가 23일 대학 본관에서 ‘2025년 우수교수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우수교수상 시상식은 해마다 지난 학년도 교수업적평가 실적을 바탕으로 교육·연구·산학협력·Star Researcher 4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우수 교원을 선정해 격려하기 위해 마련하는 자리이다.
올해 18회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에는 10명의 우수 교원이 선발됐으며, 4개 분야별 각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수업 및 학생지도에 탁월한 성과를 보인 ‘우수교육상’으로 윤리교육과 안영석 교수, 인문·문화학부 최호빈 교수, 사회과학부 조석희 교수, 간호학부 배현지 교수, 전자·기계공학부 윤영준 교수가 선정됐으며,
학술지 게재 논문의 질적·양적 우수성을 보인 ‘우수연구상’으로 영어교육과 김정덕 교수, 바이오생명공학부 김용균 교수가 선정됐다.
간접연구비 납부 실적 등 산학협력 활동에 성과를 보인 ‘우수산학협력상’으로 인문·문화학부 전성건 교수, 바이오생명공학부 정철의 교수가 선정됐으며, 국제전문학술지 게재 논문의 인용 지수에서 우수성을 보인 ‘Star Researcher상’으로 전자·기계공학부 김희동 교수가 선정됐다.
국립경국대 정태주 총장은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인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수교수상 제도를 통해 교수진의 교육 ․ 연구 ․ 산학협력 분야의 역량을 지원해 우리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