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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청은 학교주변 유해업소에 대한 실태조사 및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해 불법영업을 근절하고 건전한 영업질서를 확립해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로 했다.
지난 1일 부터 오는 30까지 학교정화구역내 위생접객업소 및 식품판매업 (유흥주점, 단란주점, 일반음식점,숙박업)의 실태조사 실시와 위생 시설개선 및 서비스수준 향상지도, 청소년 주류제공행위 및 유흥업소의 청소년 고용․출입행위, 어린이 유해기호식품 판매행위, 부정불량식품 판매행위, 식중독 발생예방 등을 집중 지도․점점 한다.
이번 점검에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참여한 3개반 6명으르 점검반을 편성했고,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 시정조치와 중대한 위반사항은 행정처분 및 검찰송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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