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유공자 주거지원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를 '대한민국 유공자 주거지원 캠페인' 홍보대사로 8일 위촉했다.
이번 캠페인은 독립유공자, 참전유공자,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혹은 후손을 대상으로)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서 교수는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희생한 수많은 유공자들 중에 아직까지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는 분들이 많다"고 밝혔다.
이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서 교수는 향후 캠페인 관련 영상 및 광고 제작 참여, SNS 홍보, 시공 현장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서 교수는 "오는 삼일절을 맞아 많은 누리꾼과 함께 진행할 수 있는 첫 번째 프로젝트를 준비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해비타트는 1976년 미국에서 시작한 국제 비영리단체 해비타트의 한국법인으로 1994년에 설립됐다.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열악한 주거 환경을 꾸준히 개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