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동 통장협의회, 사랑의 라면 나눔 행사 실시안동시 중구동 통장협의회(회장 신숙희)가 1월 23일(금) 지역사회 환경 정화를 위한 ‘내내내 실천운동’을 실시하고, 주민들과 온정을 나누는‘사랑의 라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통장협의회가 앞장선 이번 내내내 실천운동은 중구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웅부공원 일원까지 진행됐으며,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어서 진행된 사랑의 라면 나눔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한파 속에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중구동 통장협의회가 자체 기금으로 추진하는 라면 나눔은 올해로 14년째 이어진 뜻깊은 나눔 활동이다.
▲ 중구동 통장협의회, 사랑의 라면 나눔 행사 실시중구동 통장협의회는 평소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이웃사랑 실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 발전에 힘쓰고 있다.
신숙희 회장은 “생활 속 작은 실천과 나눔이 모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명숙 중구동장은 “항상 주민 곁에서 묵묵히 봉사해 주시는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중구동 통장협의회, 사랑의 라면 나눔 행사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