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동체육회, 2026년 첫 총회 개최안동시 강남동체육회(회장 권오상)가 1월 26일(월) 강남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4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해 2025년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강남동체육회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문화와 체육이 어우러진 도시 안동의 비전을 체육회 회원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였다.
회의 후에는 ‘2026년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와 ‘2032년 제113회 전국체육대회’의 안동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회원들은 관련 문구가 적힌 핸디 현수막을 들고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지역 현안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안동이 경북도청 소재지로서 갖는 상징성과 위상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대규모 스포츠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자는 주민들의 바람이 담겼다.
권오상 회장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적 지원과 협조할 것이며, 2032년 전국체육대회 안동 유치를 위해 회원들과 함께 공감대를 넓히고 현안 해결을 위한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내겠다”고 강조했다.
▲ 강남동체육회, 2026년 첫 총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