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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보호관찰소, 설 명절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6-02-10 21: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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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법무부(장관 정성호) 안동보호관찰소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관내 보호관찰 대상자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설맞이 기부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기부는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안동보호관찰소 협의회(회장 김철한) 및 보호관찰소 직원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민족 최대의 명절을 앞두고 생계가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서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안동보호관찰소 협의회에서는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된 총 150만원 상당의 선물 세트 33박스를 기부했다. 기부품은 형편이 어렵지만 모범적으로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고르게 분배될 예정이다.


  한편 안동보호관찰소 직원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 20만 원을 마련했다. 이 성금은 강남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전달돼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안동보호관찰소 박대호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보호관찰 행정을 통해 따뜻한 사회 통합을 실현하고 범죄 없는 일상, 국민이 안심하는 사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안동보호관찰소는 앞으로도 보호관찰 대상자의 사회 정착과 재범 방지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보호관찰 제도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 설 명절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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