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보호관찰소, 설 명절 맞아 보호관찰 청소년을 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가법무부(장관 정성호) 안동보호관찰소가 설 명절을 맞아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영주지구위원회로부터 청소년 보호관찰 대상자를 위한 원호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월 11일,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영주지구위원회에서 진행됐으며, 조성래 회장을 비롯한 위원 9명과 안동보호관찰소 박대호 소장 등 관계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날 전달된 원호품은 20명 대상, 약 30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로 설명절을 앞두고 모범적인 태도로 보호관찰을 이행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모범 청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선정 기준과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하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사회 복귀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안동보호관찰소는 앞으로도 명절을 전후해 모범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원호품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