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동시,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일제 실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6-02-12 09:30:35
기사수정
  • 서후면․평화동․명륜동, 주민들과 함께 쾌적한 명절맞이


▲ 안동시,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일제 실시


안동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일제히 실시했다.


먼저 서후면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면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행정복지센터 일원과 주요 도로변, 학가산온천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집중 점검하고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명절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평화동은 통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골목길과 주택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깨끗한 마을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 안동시,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일제 실시


명륜동에서도 통장협의회와 남녀 새마을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퇴계로와 북순환로 일대, 명륜길․북문시장길․정백이골길 등 주요 도로와 마을 안길을 중심으로 무단 방치 쓰레기와 적치물을 집중 수거했다.


서구동은 통장협의회․주민자치회․새마을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구동행정복지센터 이전 예정지인 (구) KT&G 안동지사에서 출발해 다중 이용 시설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했다. 


또한 어깨띠를 착용한 ‘클린시티 운동’ 홍보 활동도 병행하며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했다


각 동 관계자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과 함께 환경을 정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안동시,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일제 실시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