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지방교정청 미소봉사단,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나눔 실천대구지방교정청(직무대행 조형근)이 직원들로 구성된 '미소봉사단'을 통해 설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봉사단은 2월 12일 '작은 예수의 집'을 방문하여 정성을 모은 위문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대구지방교정청 전 직원이 참여한 ‘미소봉사단’은 2010년 1월에 결성된 이후 현재까지 지역사회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세대 등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원 및 장학 사업을 펼치고 있다.
'작은 예수의 집' 정미영 원장은 "명절 연휴 기간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을 찾아 따뜻한 정성을 나누어 주신 대구지방교정청 직원분들에게 매우 고맙다”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구지방교정청 관계자는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고금리·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힘든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내 소외 이웃에게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