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산면 지사협, 설 맞이 ‘온기 한 그릇 복(福) 한 꾸러미’ 나눔 실천안동시 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재규)가 2월 12일(목)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기 한그릇 복(福) 한 꾸러미’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모아 행복금고’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명절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떡국떡, 만두, 사골국, 전병 등으로 알차게 구성된 떡국 꾸러미 박스를 직접 제작했다. 완성된 꾸러미는 관내 취약계층 42가구에 직접 전달됐으며, 위원들은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살피고 명절 인사를 건네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박재규 민간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떡국을 드시며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산면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성 도산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봉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도산면에 계신 모든 주민이 소외됨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모금된 재원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펼치며,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 도산면 지사협, 설 맞이 ‘온기 한 그릇 복(福) 한 꾸러미’ 나눔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