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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한국다선예술인협회 창립 제10주년기념 신년하례식 및 우수공무원 표창 시상식 열려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6-02-15 11: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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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1월 문학작품상 문화 윤귀분 시인 수상 영애

{FMTV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자}


▲ 한국다선예술인협회 창립 제10주년기념 신년하례식 사진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 박사는 14일 오후 2시 고양시 소재 덕양구청 2층 대강당에서 2026 창립 제10주년 기념 신년하례식 및 우수공무원표창 시상식 행사를 개최하였다.


사회자 조윤주 선생, 사진 한구완 감독, 음향 등 총감독 이춘종 교수의 진행으로 지난 2016년 문학인들과 예술인들의 권익보호 및 복리를 위한 단체가 되겠다는 기치아래 다선인들의 의지와 열정을 다시금 재평가 받을 수 있는 업적이라고 문단에서는 회자되고 있다.


창립이후 다선 김승호 박사의 강력한 리더쉽으로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취지로 시작된 문학인들의 노력은 연 5회 신년하례식, 봄날의 시화전, 독립과 애국시 백일장, 다선문학지 발간, 불우이웃돕기 등의 행사를 실천하면서 코로나 시기에도 변함없는 꾸준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문화 발전 뿐만아니라 대한민국 전역에 영향을미치고 있다.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는 "초심을 잃지않고 신의를 잃지않고 꾸준함으로 역량을 발휘하는것이 가치다" 라고 말했다.


▲ 한국다선예술인협회 창립 제10주년기념 신년하례식 사진


을목 도창회 박사는 축사를 통해 "변함없는 열정과 역량이 다선의 역사고이유라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오늘 우수공무원 표창 수상자들 뿐만아니라 참석한 모든이의 축복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20256년도 1월의 시인은 "불청객 " 이라는 작품으로 예총 회장상을 수상한 문화 윤귀분 시인이 영애를 안았다.


한편 10주년 창립 행사를 축하하는 격려와 응원의 메세지가 민ㆍ관ㆍ정ㆍ단체 등에서 답지했다.


천등 이진호 박사는 축사를 통해 "다선의 역사와 노고에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 10년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고 격려했다.


을목 도창회 교수는 "다선의 행보는 계속해서 이어지는 소망이라며ᆢ언제까지든 함께 정진하겠으며, 오늘 수상자들의 건필과 건승을 빈다."고 축하했다.


목포대학교 교수 허형만 시인은 "제가 고양시민이 된지가 11년 되었다며,그때부터 보아온 다선 김승호 박사의 노력과 성실ㆍ신의는 모든 시인들이 본받아야할 미덕이라며, 모두가 본받아야할 정신이라고 말하며ᆢ이자리를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시는 여러분이 항상 평안하시길 빈다."고 말했다.


특히 1부와 2부에서 시낭송을 해준 서영복 시인, 윤귀분 시인의 낭송은 참석자 모두의 심금을 울렸다.


다선 김승호 회장은 폐회 인사를 통해 "언제나 감사를 드린다며, 모든 길과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결과는 여러분의 덕분이라고 다선인들의 자부심과 가치관으로 이룩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여러가지 상황으로 참석치못한분들을 위해 박수 치자고 제안하며ᆢ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이날 행사에는 일산복음병원 이사장 손재상, 신인철 원장 금성의집, 백순진 이사장, 성림자원(주) 임익수 회장, 이강진 회장, 윤 자 고문, 김해성 부회장, 서영복 부회장, 길옥자 상임이사, 윤영란 운영위원, 최선규 부회장, 이한영 인천지회장, 윤귀분 운영위원, 안유미 자문위원 등의 찬조와 격려가 있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날 행사는 창립 10주년 축하를 위한 케익 커팅식이 있었으며, 뒤풀이 저녁식사를 윤귀분 시인의 대접으로 화기애애한 가운데 마무리 되었다.


1년이면 바뀌는 세상 초심을 잃지않고 최선을 다하는것이 가치라는 다선인들의 2026년 그후 10년을 기대해본다.


다선 김승호 회장과 임ㆍ회원들은 4월 "봄날의 시화전"을 기약하며, 대단원의 행사를 마쳤다.


▲ 한국다선예술인협회 창립 제10주년기념 신년하례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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