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동부녀회, 설맞이 떡국떡 나눔행사 안동시 강남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금점향)가 설명절을 앞두고 2월 12일 강남동행정복지센터에서 설맞이 떡국떡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2kg 떡국떡 60박스를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60가구에 전달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부녀회 회원들은 아침부터 떡국 떡 포장과 배부에 적극 참여하며 “설 명절만큼은 모두가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강남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명절 나눔과 관내 환경정화 활동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금점향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올해도 어려운 이웃들을 도우며 설을 맞이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행복한 동네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영 강남동장은 “항상 봉사를 통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강남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