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교도소가 지난 13일 설 명절을 맞아 합동차례를 지냈다.
이번 합동차례는 수용자가 명절에 대한 의미와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생각하며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진주교도소는 앞으로도 수용자들의 인성 회복과 원활한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교화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