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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영 한국체력단련장협회장, 한국E-파크골프협회 초대 회장에 취임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6-02-27 12: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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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창립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선출
  • 전 세계가 함께 즐기는 한국E-파크골프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


▲ 장보영 한국E-파크골프협회 초대 회장



1980년대 대한민국 피트니스 산업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개선스포츠를 창립해 헬스기구 국산화를 주도했던 장보영 전 대한보디빌딩협회장이 2월 24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한국E-파크골프협회 창립총회에서 초대 회장에 취임했다.


장보영 회장은 취임사에서 "한국E-파크골프협회는 앞으로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IT 기술과 스포츠가 결합한 새로운 문화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데이터 중심의 공정한 경기 운영, 교육의 표준화, 그리고 전 세계가 함께 즐기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사)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 이정길 회장(탤런트), 전영창 발기인 대표(㈜케이파크골프 대표), 한국스포츠산업협회 백종대 회장, 한국파크골프전문강사협회 최동표 회장, 한국모델협회 임주완 회장, 한국외국어대학교 김남수 교수, 대한체육회 성평등위원회 신정희 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 국제뉴스 피보웅 부회장, FMTV표준방송 조태석 대표, 장영일 충북보디빌딩협회 장영일 명예회장, 한국체력단련장협회 왕한식 사무처장 등 한국E-파크골프협회(KEPGA) 22명의 발기인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장 회장은 “평생을 바쳐온 실내 스포츠 기술력과 IT를 결합해, 날씨와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세계 최초의 파크골프 온라인 공식 경기장’을 만드는 것이 나의 마지막 소명”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한국E-파크골프협회와 비전을 함께할 전국 17개 시,도 지부장 위촉식이 마무리되면 각 광역지자체를 대표하는 지부장은 해당 지역내 온라인 공식 경기장에 독점적 개설권과 운영권을 비롯해 각종 대회 및 아카데미 사업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45년간 비와 눈, 계절에 상관없이 실내 스포츠 기술력과 IT를 결합해, ‘세계 최초의 파크골프 온라인 공식 경기장’을 만들어 국민들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실내 스포츠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장보영 회장은 평생을 체육계에서 한국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세계보디빌딩협회 상임부회장을 역임하며, 지난 2005년 지방중소도시 최초로 안동에서 개최된 아시아보디빌딩대회를 유치해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특히 보디빌딩을 아시아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하는데 산파 역할을 하는 등 한국보디빌딩을 세계 최강에 등극 시킨 한국스포츠계의 입지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디지털 혁명, `한국E-파크골프협회(KEPGA)` 공식 출범



▲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디지털 혁명, `한국E-파크골프협회(KEPGA)`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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