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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도소, 음주운전 근절 결의대회 개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6-03-04 18: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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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 지키는 문화 실천으로 확산


▲ 진주교도소, 음주운전 근절 결의대회


진주교도소(소장 이현국)가 최근 공직자의 음주운전 사고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이를 근절하기 위한 결의대회를 지난 3일 교도소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공직자로서 솔선수범하겠다는 다짐으로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는 단순한 구호를 넘어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가겠다는 약속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현국 진주교도소장은 “최근 공직자 음주운전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행위”라며 “우리 스스로 법과 원칙을 지키는 모습을 통해 지역사회에 신뢰를 주는 공직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주교도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음주운전 근절 문화를 정착시켜갈 계획이다. 


▲ 진주교도소, 음주운전 근절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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