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북부교정시설,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훈련경북북부교정시설이 국가중요시설 방호 역량 강화를 위해 민·관·군·경·소방이 참여한 통합방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육군 제50보병사단 철파대대와 청송경찰서, 청송소방서, 청송군청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합동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훈련은 교도소 내 테러와 화재 상황을 가정해 군경 초동 대응과 시설 통제, 소방의 화재 진압 및 구조 활동, 관계 기관의 협조 지원체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 경북북부교정시설,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훈련또한 현장 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기관별 임무를 분담하고, 상황 발생 시 통합 대응 능력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경북북부제1교도소 관계자는 “유관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국가중요시설 방호태세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경북북부교정시설,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