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KBS1 `아침마당`의 `쌍쌍파티 출연한 모나미&오승근(자료제공 KBS)3월 20일(금) 오전 8시 25분 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1 '아침마당'의 '쌍쌍파티' 코너에서 가수 오승근과 모나미가 동반 출연해 우승을 차지하며 기쁨을 누렸다.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 1위’에 선정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내 나이가 어때서' 오승근 가수는 이런 모나미 가수를 응원하기 위해 함께 출연 했다고 전했다.
섹시 댄스요정 가수 모나미는 '도전 꿈의 무대'의 '주부 스타 탄생' 우승자로 실력파 가수로 대중의 사랑을 얻고 있다. 또한, 신곡 '모두 나에게 미쳐봐'를 발매와 함께 인기를 누리며 방송 뿐만 아니라 축제 현장에서도 열정적인 무대를 펼치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오승근과 모나미는 앞으로도 듀엣곡을 준비 중에 있으며 계속해서 듀엣무대를 가질 예정이며, 레젼드 가수 오승근은 가수 모나미의 재능을 높이 평가하여 대중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KBS1 `아침마당`의 `쌍쌍파티 출연한 모나미&오승근 우승사진 (자료제공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