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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부부게이트볼 대회, 합천에서 18~20일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6-16 14: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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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회장배 국민생활체육 전국부부게이트볼대회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동안 16개 시·도 128개팀 1,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합천군 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국민생활체육 전국게이트볼연합회 주최, 국민생활체육 경남도게이트볼연합회·합천군게이트볼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게이트볼연합회 회원으로 주민등록상 부부임이 확인된 자에 한해 참가가 가능하다.

대회가 개최되는 합천군 생활체육공원의 잔디광장은 황강변의 둔치에 한꺼번에 20개의 구장이 설치 가능하며, 아름다운 주변경관과 청정한 자연환경으로 스포츠 동호인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이다.

팀 구성은 감독 1명과 경기자 6명(부부 3쌍)으로 구성, 감독은 전임으로 하고, 경기자중 1명을 주장으로 하며 복수등록은 할 수 없다.

대회 1일차에는 대표자회의와 환영연이 있으며, 2일 차부터 예선 리그전을 시작하여 대회 마지막날엔 결선리그전 및 본선 토너먼트전이 열린다.

각 코트 대표 64개팀이 16개 코트를 사용, 코트별 4개 팀이 결선리그전을 하고 코트별 1위 팀이 본선 토너먼트전으로 순위를 결정하며, 각 팀은 규칙에 따라 팀 복장을 통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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