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재홍(40. 선산우체국 근무), 김진숙(38) 씨 부부는 6번째 자녀로 아들을...
상주시 낙동면 상촌리 수연이네 가정은 지난달 6번째 애기가 태어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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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자녀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로 출산을 기피하는 현상으로 인하여 저출산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지만, 안재홍(40. 선산우체국 근무), 김진숙(38) 씨 부부는 지난 5월 9일 6번째 자녀로 아들을 출산한 것이다.
첫째부터 안수연(15), 수진(13), 수원(6), 수빈(4), 그리고 태어난지 1년 1개월만 누나가 된 수인(2), 막내 윤기(1)까지 모두 건강하고 의젓하게 잘 자라주어 더 바랄 것이 없다고 한다.
한편, 이정백 상주시장은 관련 조례의 제․개정으로 출산육아지원금 증액 지원과 출생아건강보험 가입의 첫 수혜자가 된 안재홍씨 가정을 6월 16일 방문하여 격려와 함께 6번째 자녀의 출생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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