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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제27회 꽃 시화전 및 등단식, 시화작품 수상식 개최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6-03-28 11: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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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18일 덕양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려
  • 2026 봄날의 시화전 민주주의 꽃으로 피어나다 주제로

{FMTV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자}


▲ 2026 봄날의 시화전 민주주의 꽃으로 피어나다 포스터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는 4월 18일 고양시 소재 덕양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등단식 및 봄날의 시화전 "민주주의 꽃이 피어나다"는 주제의 시화전 개막 행사를 가진다.


이는 지난 10년간 고양국제꽃박람개최에 맞추어 한국다선문인협회(회장 김승호)의 시인과 작가들이 글과 그림전시를 통하여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삶의 정서적 평안을 위해 기획하고 있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문화 윤귀분 시인의 등단식도 함께 진행된다.


문화 윤귀분 시인은 "오색단풍 외 4편의 자작시로 천등 이진호 박사의 추천과 을목 도창회 교수의 서평, 다선 김승호 박사의 감수를 거쳐 등단을 하게 되었다.


이번 전시는 총 40점의 시화작품으로 탄핵정국에서의 국민주권정부로의 전환과 민주주의의 봄날을 맞이하는 작품들도 전시되어 봄의 꽃과 자유를 소망하는 작가들의 마음이 가득 담겨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아울러, 지난 2월 우수공무원 표창 시상식도 함께 열어 시상자 김재원(6급), 오현지(8급)에게 시상한다.


봄날의 시화전 작품 전시는 4월 20~5월 2일 까지 갤러리 꿈에서 전시되며, 2차 전시는 배다골 베이커리포레에서 5월 한 달간 추가 전시도 이어갈 예정이다.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 박사는 "지난 10여년 간 초심을 잃지않고 최선을 다하는것이 가치라는 확고한 신념과 가치관으로 매 때마다 문화 예술의 발전을 위해 기여해 온 신화같은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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