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산 송강도예연구소 장작가마 재현 점화식 가져
람사르총회를 앞두고 장작가마로 우포늪 동식물을 형상화한 도자기 선보인다. 창녕군 영산면 신제리의 송강도예연구소(소장:유현종, 51)는 금년10월 우포늪을 주무대로 펼쳐지는 람사르총회의 관광상품 개발 전략으로 전통 재래방식의 장작가마를 재현하여 점화식을 가졌다.
지난 14일 오후2시 송강요에서 개최된 전통장작가마 점화식에는 화랑청소년연합회 이사장인 설봉 권윤홍 선생과 손주환 전공보처장관, 임영주 마산문화원장 등 다인과 김충식 창녕군수, 박융차 군의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150여명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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