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직업훈련교도소는 대성피앤비(주)에 희망나눔 일자리 협력기업 인증서 및 인증패를 전수했다.경북직업훈련교도소(소장 김태훈)가 3월 26일 오전 11시 ‘희망나눔 일자리 협력기업’ 인증서 및 인증패를 대성피앤비(대표 이규화)에 전수했다.
이날 전수식은 경북직업훈련교도소 직업훈련과장 서인원과 대성피앤비(주) 이규화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대성피앤비 가산본점에서 열렸다.
대성피앤비와 경북직업훈련교도소는 2024년부터 출소예정자 및 취업조건부 가석방자 채용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긴밀히 협력해 오고 있다.
특히 출소예정자 채용면접,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출소자 취업을 통한 재범 방지와 교정교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태훈 경북직업훈련교도소장은 “사회적 취업 취약계층인 출소자를 고용해 원활한 사회복귀를 지원함으로써 재범 방지 및 사회 안정에 기여해 준 대성피앤비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교정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우수한 구인 업체를 적극 발굴하고, 내실 있는 맞춤형 직업훈련과 취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성피앤비 대표 이규화는 “기업과 출소자를 연결해주는 일은 매우 뜻깊은 일이며, 그 과정에 동참하고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출소자가 취업을 통해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하도록 돕는 것은 결국 기업에도 도움이 되는 일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출소자를 채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경북직업훈련교도소에서 대성피앤비에 전수한 희망나눔 일자리 협력기업 인증패